여섯에 스승을 만났다.
열일곱에 낭인이 되었다.
스물여덟에 전쟁에 뛰어들었다.
스물아홉에 영웅이 되었다.
서른다섯 무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를 보았다.
그리고 죽었으며, 회귀했다.
다시 스무 살.
씨부럴!
팔황인지, 십팔황인지 이것들을 어떻게 잡지?
팔황은 곧 정사무림 전체다.
이 거대한 덩어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쩔 수 없다.
이
총 연재수 : 350
총 조회수 : 100,000+
2
표국천하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
총 연재수 : 233
총 조회수 : 50,000+
3
사채왕의 천재손자
김귀랑
“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총 연재수 : 1,060
총 조회수 : 50,000+
4
천산도객
오채지
마도대종사의 죽음으로 마침내 결착이 난 이십 년간의 정마대전.
그 긴 세월 속, 숨어 있던 마도백가의 비밀 병기 용악산.
그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가라’는 스승의 유언에 따라 정처 없이 세상을 떠돈다.
그리고 마치 운명처럼 만난 사내, 비파랑.
그의 죽음과 함께 용악산에게 인연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친다!
총 연재수 : 175
총 조회수 : 100,000+
5
포천망쾌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포천망쾌]!
내 이름은 유성탄! 이세상에 나보다 멋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말 잘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강한 자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여자한테 인기 많은 남자 있으면 나와봐!
지금까지 이렇게 유쾌한 무협은 없었다!
코믹, 호쾌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
6
전직 킬러 헌터 되다
김기세
은퇴한 킬러 여울. 정체불명의 던전에 갇히다.
[2레벨이 되면 특성이 개화됩니다.]
총 연재수 : 209
총 조회수 : 10,000+
7
2회차는 독식하려고 합니다
1인5역
밤의 왕으로 뒷세계를 씹어먹은 인생
하루아침에 배신을 당하며 죽게된다.
후회 가득한 인생을 보는 와중
다시 한번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네놈들이 어떻게 행동할지야 뻔하지.'
뻔한 깡패들의 수법 따위 다 넘겨 버리고
이놈들과 엮인 양지의 놈들도 깡그리 다 치워버린다.
"이 삶, 이번엔 다르게 살아볼게."
이번 생에서는 부끄러움
총 연재수 : 177
총 조회수 : 50,000+
8
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총 연재수 : 924
총 조회수 : 10,000+
9
더 프레지던트
장대수
전역한 날 아버지의 빚 때문에 사채업자들에게 끌려간 이강철. 빚을 상환하고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고분을 도굴할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전국 오지를 투어하며 고물을 수집하여 만든 자금으로 중국 현지답사까지 마치지만 때마침 터진 중국 공안의 '도굴범과의 전쟁'! 감정 알바를 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현지 상황에 귀를 기울이던 중 적선하는 마음으로 샀던 미
총 연재수 : 325
총 조회수 : 10,000+
10
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총 연재수 : 462
총 조회수 : 10,000+
11
듀얼메이지
정성민
죽음의 문턱 앞에서 리턴한
삼류 마법사의 환골탈태기!
삼류 공격 마법사로 전장을 전전하던 루크
죽음만을 기다리는 순간, 백골이 끼고 있던 반지가
그의 운명을 바꾸었다!
오십여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루크
갓 죽은 드레이크의 심장과 피를 취하고
뛰어난 마나 친화력과 강인한 신체를 갖게 된 그는
일류 생산 마법사가 되어 유유자적 살고자 하
총 연재수 : 266
총 조회수 : 10,000+
12
천재 뮤지션이 되었다
한우라면
5년간 활동했던 인디 밴드에서 버림받은 도현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졌다.
어...? 그런데 재능이 생겨 버렸다.
#천재 #뮤지션 #음악 #엔터 #테이저건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13
홍원
신가
은살림 제일 살수 죽림으로 마지막 의뢰 수행 중
기이한 꿈을 꾸는데…
아무래도 이상한 꿈의 내용에
홍원의 걸음은 고향으로 향한다.
총 연재수 : 260
총 조회수 : 100,000+
14
해고당한날 EX급 헌터로 각성함
유후인
해고당한날 인벤토리 능력으로 각성했다.
그런데 내 인벤토리 안에 있는 물건들이 심상치 않다.
총 연재수 : 153
총 조회수 : 10,000+
15
재중귀환록
푸른하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부모님의 죽음.
그리고 여동생과의 생이별.
모든 것을 감당하기에 재중은 너무 어렸다.
삶에 지쳐 모든 것을 포기할 때, 이계에서 찾아온 유혹.
“여동생을 찾을 힘을 주겠어요. …대신 나를 도와주세요.”
자랑스러운 오빠가 되기 위해!
행복한 삶을 위해!
위대한 영웅의 평범한(?) 현대 적응이 시작된다!
총 연재수 : 480
총 조회수 : 10,000+
16
천검무결 [개정판]
매은
한 시대에 한 사람.
언제나 최강자에게로 수렴하던 역사의 흐름이 끊겨버린 땅.
그 고고한 물길을 자신에게로 돌리려는 욕망의 틈바구니에서 전설은 태어난다.
교차하는 검기, 어지러운 혈향을 뚫고 하늘에 닿아라!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17
투신귀환
북창
천하제일가의 막내공자,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오다
전생엔 가문을 무너뜨리기 위해 살았다면,
이번 생은 가문을 지키기 위해 살겠다.
총 연재수 : 250
총 조회수 : 100,000+
18
전쟁을 딛고 재벌로
푸달
일제강점기로 회귀했다.
이왕이면 크게 놀아보자.
전쟁, 자원과 영토를 두고 벌이는 그 지독한 게임속에서 말이다.
총 연재수 : 386
총 조회수 : 10,000+
19
수비형 포수가 타격을 더 잘함
4.Molina
타석만 바꿨는데 타격이 너무 잘 된다.
총 연재수 : 200
총 조회수 : 10,000+
20
나는 재벌이다
박재학
교통사고 이후 엄청난 행운이 뒤따르기 시작한다.
꿈에 그리던 로또 1등부터 연이은 주식 투자의 성공까지.
이제 나는 재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