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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금모아보기
  • 해도 돼요?
    제이에렌
  • “여기까지만 해요, 우리.” 제혁의 입술 사이에서 헛웃음이 새어 나왔다. “희아야. 작작 해, 성질 건드리지 말고.” “어차피 계약일 뿐이잖아요. 다른 여자랑 결혼하시는 게 나을 것 같으니 이만 끝내는 게…….” 눈썹을 날카롭게 치켜세운 남자가 희아의 앞으로 성큼 다가오자, 놀란 희아가 몸을 한껏 움츠렸을 때였다. 입술이 맞닿았다. 그를 힘껏 밀어
  • 총 연재수 : 97
    총 조회수 : 1,000+
어쩌다 근친
  • 어쩌다 근친
    미도파
  • 총 연재수 : 190
    총 조회수 : 100,000+
친구 엄마와 친구 먹기
  • 친구 엄마와 친구 먹기
    미도파
  • 총 연재수 : 233
    총 조회수 : 500,000+
  • 후문신의
    구천몽
  • 안경 22년 3월 봄. 온몸이 흠뻑 젖은 채 고대에서 눈을 뜬 고조안. 전생에 킬러였던 그녀는 희미하게 남아 있는 몸 주인의 기억을 통해 자신이 빙의한 이 몸의 주인이 고씨 가문의 적녀로, 혼인을 앞두고 정혼자로부터 파혼장을 받은 데다 호수에 뛰어들면 파혼을 철회하겠다는 정혼자의 말에 기꺼이 호수에 뛰어들어 목숨을 잃었음을 깨닫는다. 그녀를 해친 사람들
  • 총 연재수 : 875
    총 조회수 : 1,000+
탁란지대
  • 탁란지대
    작저
  • 총 연재수 : 70
    총 조회수 : 529
  • 뜨거운 원나잇스탠드 그 후
    봄봄크리스
  • 남자 보기를 돌 보듯 하는 철벽녀와 여자들이 자석처럼 달라붙는 재벌 3세가 만났다.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밤. 웬만한 글래머 서양 여자들도 다 밟아버릴 육감적인 그녀. 미친 피지컬에 우월한 재벌 아우라까지 갖춘 남자와의 밤은 지독히도 아찔하고 치명적으로 달콤했다. 테트리스 퍼즐처럼 꽉 맞아떨어졌던 두 사람. 하지만 하늘을 찌르는 자기애와 세상 잘난
  • 총 연재수 : 79
    총 조회수 : 5,000+
[BL] 너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 [BL] 너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꽃님냥이
  • 총 연재수 : 137
    총 조회수 : 183
  • 백작님, 저 먼저 탈출하겠습니다
    제니
  • 탐정업으로 근근이 먹고 살던 앨리스. 우연히 승선한 배가 밀림에서 난파되었다! 그런데 그 유명한 ‘제국의 검’ 파르한 백작도 함께? 또 그의 약혼녀도 함께? “음… 부담스럽군, 일단 귀족들과는 멀어지자.” 하지만 왜 자꾸 이 테오도르 파르한은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는 걸까? 마치 놀아 달라 조르는 대형견처럼…. 살기 위한 저의 발버둥이 재밌으세요? 제발
  • 총 연재수 : 206
    총 조회수 : 114
  • 김 비서의 은밀한 틈
    이솜
  • 정직원을 바라보며 몸 바쳐 일했건만 여은에게 돌아온 건 계약 종료 통보였다. 그렇게 다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하늘은 그녀를 버리지 않았다! 익선 그룹의 전무, 치훈의 비서로 스카우트된 여은은 철저한 상사보다 더 철두철미하게 준비했다. 자신을 선택해 준 치훈의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다. 그런데 공식 첫 업무부터 사고라니……! “기대를 저버려서 죄송합니
  • 총 연재수 : 70
    총 조회수 : 10,000+
도망간 후 애
  • 도망간 후 애
    아리진
  • 총 연재수 : 63
    총 조회수 : 5,000+
아웃 오브 로드
  • 아웃 오브 로드
    배와곰
  • 총 연재수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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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 해본 사이
    이른봄
  • 6년 전, 취기와 치기에 홀려 저지른 일이었다. 좋은 기억으로 남기자 하고 쿨하게 헤어졌다. 그런데……. “하자. 다시.” 다신 못 볼 줄 알았던 그 남자가, 위험하다 못해 치명적인 상사가 되어 돌아왔다! “한 번 해본 사이잖아. 한 번 더 해.” 철창 탈출한 늑대, 브레이크 풀린 자동차, 잘못 건드려서 온천 터진 수맥 같은 남자의 뒷북이 심장을 둥둥 치는
  • 총 연재수 : 111
    총 조회수 : 1,000+
  • 블루 힐
    서향
  • 붉은 빛으로 젖은 그녀는 무섭도록 도발적이며 뇌쇄적이었다. 한 떨기 붉은 꽃 같았다. 은밀한 향을 품은 도발적인 꽃. 그가 관능적인 몸짓으로 그의 욕정에 방아쇠를 당기는 그녀를 홀린 듯 바라봤다. 어리석을 정도로 그녀에게 맹목적인 그에 비해, 차분하고 태연한 태도를 유지하며 즐기는 그녀가 미치도록 밉다. 이건 4년이나 곁에 두고도 단 한 번도 품어 보지
  • 총 연재수 : 78
    총 조회수 : 1,000+
듀티 프리 러브(Duty free love)
  • 듀티 프리 러브(Duty free love)
    문희
  • 총 연재수 : 58
    총 조회수 : 472
  • 청춘연가
    강애진
  • “너, 너 이게 무슨 짓이야?” 현민은 하얗게 질렸다. 겁도 없이 남자 방에 벌컥 들어온 것으로도 모자라 아무렇지도 않게 누워 있는 남자를 덮치는 승주의 뇌구조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현민아앙! 아까 매정한 자식이라고 욕했던 거 미안해. 진짜 미안해.” 현민의 얼굴은 조금 전보다 더 하얘졌다. 이불 밑에서 반갑지 않은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아, 알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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