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에 스승을 만났다.
열일곱에 낭인이 되었다.
스물여덟에 전쟁에 뛰어들었다.
스물아홉에 영웅이 되었다.
서른다섯 무림의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를 보았다.
그리고 죽었으며, 회귀했다.
다시 스무 살.
씨부럴!
팔황인지, 십팔황인지 이것들을 어떻게 잡지?
팔황은 곧 정사무림 전체다.
이 거대한 덩어리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어쩔 수 없다.
이
총 연재수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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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국천하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표국천하』
천하제일좌의 주인, 적하린.
궁극지로에 오르려는 그를 가로막는 마지막 한 조각, 뒤바뀐 유년의 기억.
“도대체 이 기억은 뭐지?”
잃어버린 편린이 산동을 가리킨 순간 천하를 위진시킬 절대적 신화가 몰락한 표국에서 시작된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으며 모든 두려움과 패도의 상징, 적하린.
고금에 다시 없을 신화를 목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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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도객
오채지
마도대종사의 죽음으로 마침내 결착이 난 이십 년간의 정마대전.
그 긴 세월 속, 숨어 있던 마도백가의 비밀 병기 용악산.
그는 ‘세상 가장 낮은 곳으로 가라’는 스승의 유언에 따라 정처 없이 세상을 떠돈다.
그리고 마치 운명처럼 만난 사내, 비파랑.
그의 죽음과 함께 용악산에게 인연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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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망쾌
북미혼
북미혼 신무협 장편소설 [포천망쾌]!
내 이름은 유성탄! 이세상에 나보다 멋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말 잘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머리 좋은 사람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강한 자 있으면 나와봐!
이 세상에 나보다 여자한테 인기 많은 남자 있으면 나와봐!
지금까지 이렇게 유쾌한 무협은 없었다!
코믹, 호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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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천하
용대운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陳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용대운(龍大雲) 문학(文學)의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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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종
글작소
개국 초기, 조선에 유명한 무인이 한 명 있었다.
혹자들은 ‘사내답다’, ‘거침없다’, ‘화끈하다’라고 평했지만 대부분은 그를 ‘개 같다’라 평했다.
칼 들고 살아가는 무인들 속에서 그 지랄 같은 성품을 지키면서 살아남았다는 것은 한 가지로밖에 설명할 수 없다.
강하다는 것.
그것도 아주 많이.
결국 고심하던 왕이 그를 명으로 가는 사신단의 호위 무장으로
총 연재수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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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
신가
은살림 제일 살수 죽림으로 마지막 의뢰 수행 중
기이한 꿈을 꾸는데…
아무래도 이상한 꿈의 내용에
홍원의 걸음은 고향으로 향한다.
총 연재수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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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검무결 [개정판]
매은
한 시대에 한 사람.
언제나 최강자에게로 수렴하던 역사의 흐름이 끊겨버린 땅.
그 고고한 물길을 자신에게로 돌리려는 욕망의 틈바구니에서 전설은 태어난다.
교차하는 검기, 어지러운 혈향을 뚫고 하늘에 닿아라!
총 연재수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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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귀환
북창
천하제일가의 막내공자, 모든 것이 시작되기 전으로 돌아오다
전생엔 가문을 무너뜨리기 위해 살았다면,
이번 생은 가문을 지키기 위해 살겠다.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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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재무적
송재일
무림에 이름을 날리던 사일무적검 묵광자의 제자로
점창에 발을 내디딘 외딴섬 촌장 아들 단해!
점창파 최고의 천재로 불리던 묵광자의 제자가 얼마나 대단할지
모두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무림 역사상 최고 최악의 둔재!
머리가 안 따라 준다면 몸으로 때워라!
점창의 깃발을 무림에 휘날리게 할 단해의 기기묘묘한 행보를 주목하라!
총 연재수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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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 연습제자
행호사
만년 꼴찌 화산파 연습제자 백리사초는 매화검보를 얻게되나 죽임을 당한다.
죽기 전으로 회귀한 그는 아무도 모르게 매화검보를 익힌다.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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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씨세가 나태공자
새벽검
“제 꿈이요? 평생 빈둥거리며 사는 게 꿈인데요.”
하늘의 실수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하늘의 장난일까?
천무지체를 타고난 천하의 게으름뱅이 진소현.
격동하는 무림은 평생 유복한 집안에서 빈둥거리는 게 소원인 그를 가만 놔두지 않는데.
과연 천하의 게으름뱅이 진소현은 하늘을 뒤덮는 마성(魔性)으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아우, 하기 싫어.”
총 연재수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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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길을 걷다
무한고래
신선이 되는 숨쉬는 방법을 알려주마
총 연재수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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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뢰검협
윤신현
은자 한 냥에 팔려 간 생지옥.
아이를 살귀로 만드는 그곳에서 살아남은 이유는
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십육 년 만에 찾은 고향은
가족도, 정 붙일 데도 없는 낯선 곳이 되어 있는데…….
살육을 위해 짐승처럼 길러졌으나
가장 사람다운 인생을 산 검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총 연재수 : 255
총 조회수 : 10,000+
파천군림
창운
얄팍한 헛소문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흉한 외모 때문에 협객이 되고자 했으나 사파의 고수가 되어 버린 승무.
그러던 중 동경하던 창천검제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된다.
“모용세가……?”
눈을 뜬 승무는 자신이 창천검제의 손자인 모용승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다시 얻게 된 삶.
그리고 자신과의 생사결 후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창천검제.
그에게 듣지
총 연재수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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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산다
장영훈
* 재출간 공지
본 도서는 제공사가 변경되어 재출간된 작품으로, 기존 장영훈 작가님의 <칼에 산다>와 내용상의 차이는 없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절대마신, 절대군림, 절대강호의 작가
무협 절대고수 장영훈이 <칼에 산다>로 돌아왔다!
평범한 무객인 줄만 알았던 서태양,
그를 둘러싼 비밀스러운 사건들...
이제 중원을 상대로 벌이는 서태양의 통쾌한 승부가
총 연재수 : 150
총 조회수 : 10,000+
훔친 비급으로 천하제일
향부
배울 수 있는 무공은 얼마든지 있다!
할아버지가 세상의 온갖 무공을 다 베껴두었으니까!
무공엔 관심없는 철없는 손자와, 혼령으로 돌아온 천재 할아버지가 무림의 역사를 다시 쓰기 시작한다.
총 연재수 : 229
총 조회수 : 50,000+
두목무적
원하
총 연재수 : 330
총 조회수 : 50,000+
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이온
외삼촌이 죽기 직전까지 매달리던 무협지, 칠전팔기(七顚八起) 무적권왕(無敵拳王).
답답하기만 했던 이 소설의 주인공, 천명이 되었다.
"뭐? 리메이크를 해야 한다고?"
답답하기만 하던 원작을 넘어
시원한 주인공 천명을 만들기 위해
"압도적으로 강해지겠어."
소설 속 기연을 독식하고 모든 걸 다 해먹는 주인공이 되어라!
[무협지
총 연재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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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천하
일학
“무공? 딱 먹고 살 만큼만 쓰면 돼.”
내 목표는 백세인생.
젊을 때 악착같이 벌어서 백 살까지 호강하며 살 테다!
이제 먹고 살만 하여 은퇴를 결심한 그날,
누군가의 목이 걸린 마지막 의뢰가 들어온다.
"그래, 뭐.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